라이프로그


올 뉴 모닝 엔진 교환 - 보증수리 차 이야기

업무용 모닝이 엔진 오일 누유가 심하고 보증 만료도 얼마 안 남아서 부랴 부랴 직영 사업소에 예약을 잡고 입고 시켰습니다.

오전 10:30 예약 이었는데,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조금 일찍 수리가 시작 됐는데..

작업 현황판에 차종과 번호가 뜨더니 출고 예정 시간 17:10....?

누유 수리가 왜 이리 오래 걸리지? 세타 2 터보 누유 수리는 한 시간이면 끝나던데..하고 작업장 앞 창문을 보니..

차 아래에 내려와 있는 엔진.-_-

정비사께서 저를 보더니 차주시냐고.. 그렇다니까 누유가 심해서 엔진을 바꾸고 있다고...????

아니, 엔진 재고를 가지고 갑니까..역시 직영의 위엄..

수리가 완료 되고 구품 엔진을 보여 줍니다.

직분사도 아닌데 피스톤 상부의 상태가 참..

보증 수리 받은 주행 거리..ㄷㄷㄷㄷ


덧글

  • 잡가스 2018/04/10 09:16 #

    참.. 재고만 있다면 저쪽이 훨씬 빠를수도 있겠네요.. (...)
  • 아방가르드 2018/04/16 09:41 #

    절묘한 주행거리에 보증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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